중저음의 깊은 보이스로 목소리 대세로 자리잡은 한동근

오늘 밤 11시10분 방송하는 '2016 DMC페스티벌-상암에서 놀자'는 지난 11일 진행한 것.
이날 방송은 육중완과 산이, 그리고 MBC 차예련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고 데이브레이크, 국카스텐, 장미여관, 리듬파워, 비와이, 맥시마이트, 한동근, 잔나비 등이 출연한다.

DJ KOO와 맥시마이트의 'It's Raining man', 'Pick Me'로 시작된 '상암에서 놀자'는 육중완과 산이가 깜짝 콜라보한 '오빠라고 불러다오'에 이어 대세 래퍼 비와이의 공연으로 이어지며 분위기를 정점에 치닫는다.

중저음의 깊은 보이스로 목소리 대세로 자리잡은 한동근이 '그대라는 사치'를 선보이며 가을밤을 촉촉히 적셔놓는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2년연속 '상암에서 놀자'에 참여하고 있는 데이브레이크의 무대가 잇따라 펼쳐지며 도심 한복판을 관객들의 함성과 율동으로 수놓는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